20090206

응삼 희선아 나 열심히 하고있다!

by ㅁㅁㅁ | 2009/02/06 01:19 | 트랙백 | 덧글(19)

20090205


세삼스럽지만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.

by ㅁㅁㅁ | 2009/02/05 22:59 | 트랙백 | 덧글(0)

20090121

아, 잘 떠올랐던 메시지들이 꼭 작업만 시작하면 뒤죽박죽이 된단말이지-

by ㅁㅁㅁ | 2009/01/21 03:26 | 트랙백 | 덧글(1)

pain02

실컷 컬러링을 했지만 결국 단색으로 가게되서 슬펐던 그림. 아래것과 같은 일러스트에 함께 사용.

by ㅁㅁㅁ | 2008/12/04 01:52 | 트랙백 | 덧글(5)

pain

때때로 나는 섬세한 남자.

by ㅁㅁㅁ | 2008/12/04 01:49 | illustrator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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